심부전 환자, 근육량보다 ‘걸음 속도’가 더 중요 심부전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있어 근력이나 근육량보다 보행 속도가 더 중요한 지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김다정 기자 2025-02-11
당뇨 전 단계 환자, ‘이것’으로 안전하게 혈당 관리? 홍삼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이하 연구소)는 당뇨 전 단계 성인이 홍삼을 섭취하면 특이반응… 장자원 기자 2025-02-11
카카오 함량 70%이상...하루 ‘이정도’ 먹으면 노화 늦춘다 달달한 과자나 도넛 등의 간식거리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한 가지 예외인 식품이… 권순일 기자 2025-02-11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김다정 기자 2025-02-11
오곡밥에 나물 곁들여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름을 앞두고 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올해는 12일(수)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 오곡밥을… 김용 기자 2025-02-10
“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성현아, 허리디스크인가 했는데 ‘이 병’…“너무 아파 다 엉망”, 뭐길래? 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 중인 근황을 밝혔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요새 뜸했죠. 안부도 묻고 장사도 해야 하는데,… 정은지 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2-10
“엉덩이 가슴은 클수록 좋다?”…‘더 줄여달라’ 성형 트렌드라는데, 왜? 한때 브라질식 엉덩이 리프트, 가슴 확대술, 입술 필러를 유행시켰던 소위 ‘카다시안’ 룩이 더 이상 인기 있는 트렌드가 아니라고… 박주현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최지혜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