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미세먼지 심한데 꼭 환기해야 할까?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높아 실내 환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아졌다. 전문가들은 재택근무나 자가격리 등으로… 김성은 기자 2021-12-10
아침에 먹는 ‘삶은 달걀·시금치’.. 뜻밖의 건강효과가? 삶은 달걀은 아침식사로 좋다. 각종 영양소가 많고 전날 삶아 놓으면 바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달걀은… 김용 기자 2021-12-10
40년 전 동성애자 대변 검체에서 코로나, HIV 등 퇴치 단서 찾았다 전 세계를 ‘에이즈 공포’에 빠뜨렸던 1980년대 사람들의 대변 검체(샘플)가 오늘날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코로나-19 등 퇴치에 단서를 제공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1-12-10
우울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많은 사람이 우울증은 항상 슬프고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등 확실한 증상이 있다고 믿는다. 이러한 것이 징후가 될 수… 이보현 기자 2021-12-09
“백내장 수술, 치매 예방에 도움” (연구) 백내장 수술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JAMA)-내과학》에 발표된 워싱턴대 의대 서실리아 리 교수(안과학)팀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1-12-08
숙면을 방해하는 잡념 가라앉히는 방법 7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성가신 것은 물론 깊은 잠을 방해하는 요인이다. 최근 ‘통합 정신의학’에 게재된… 이보현 기자 2021-12-07
벌써 연말...새해 계획, 왜 못 지킬까? 어느덧 2021년 세밑이다. 살을 빼서 원하는 옷을 입겠다던가, 몸에 좋은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겠다던가, 자신에게 이로운 계획들을 잘 지키겠다… 정희은 기자 2021-12-07
겨울에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예방법 7 겨울에는 평소 괜찮던 사람도 눈이 뻑뻑하다고 느끼기 쉽다.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눈에서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난방으로 인해 실내… 이용재 기자 2021-12-07
뇌로 흐르는 혈류 부족해지지 않으려면? 머리와 목으로 혈류를 공급하는 동맥인 경동맥은 막혀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경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지 않도록 미리 예방·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문세영 기자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