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염증이 치아 뿌리까지? 치주 질환 막는 ‘0-1-2-3 양치습관’ 50대 중반의 A씨는 왼쪽 어금니쪽 치아가 시큰거리고 피가 나는 증세가 2주 이상 지속되더니 3년 전 해넣은 임플란트 치아… 이요세 기자 2023-09-12
눈으로 봤던 것도…상상이 어렵다? ‘이 병’ 탓 예전에 눈으로 봤던 것도 머릿속에 떠올리지 못하는 인지장애를 ‘아판타시아(Aphantasia)’라고 한다. 아판타시아 환자는 시각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평균보다 느리고, 시각정보를… 김영섭기자 2023-09-12
심장학회가 주목한 콩팥병 치료제...“심혈관 혜택 인정" 제2형 당뇨병을 동반한 만성 신장질환(콩팥병) 환자에서 치료제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의 권고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케렌디아는 제2형 당뇨병을 동반한 성인… 원종혁 기자 2023-09-12
바람만 맞아도 아파?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이는 '이 병' 통풍을 앓는 환자는 뇌졸중과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림대성심병원 병리학교실·소화기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이터를 분석해… 장자원 기자 2023-09-12
혈압 '이 자세'로 측정해야 정확 병원 침대에 누워있어만 하는 환자가 아니라면 혈압 측정은 앉아서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침대에… 박주현 기자 2023-09-12
"혈압-혈당 조절 다 되네"...당 잡고 살 빼는 생활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평생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기저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기… 김용 기자 2023-09-11
췌장암까지 건드려...거리-간접흡연이 더 나쁜 이유? 요즘 거리 흡연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람 부는 날 앞서가던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최악이다. 매캐한 담배 연기가… 김용 기자 2023-09-11
"배 골골 머리 지끈"...흔한 증상이 위험하다는 신호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은 제 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증상이 잠시 좋아졌다고 집에서 쉬면 안 된다. 김용 기자 2023-09-10
꾸준히 운동하고, 살 뺐더니...내 심장이 “생생” 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3-09-10
운전대, 70살 넘어 잡으면 안되나요? 나이 많은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독려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우려에서다. 최근 충북 옥천군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하는… 윤은숙 기자 202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