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금연하려고 전자담배 피워?"...실제 30.9% 연초 끊었다 전자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자 담배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박주현 기자 2024-04-08
女가 男보다 골초될 위험 높아...여자의 '이것' 때문? 여성 흡연 인구가 증가하면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진료받은 10대 여성 수도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에 중독될… 박주현 기자 2024-04-07
중년 여성의 또 다른 고민...골량-근육 지키는 식습관은? 갱년기 여성의 또 다른 건강 고민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나이 들면 뼈의… 김용 기자 2024-04-03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김용 기자 2024-04-01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 기자 2024-04-0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3-31
너도 나도 위산 역류 흔한데...'이 5가지'만 지켜도 나을 수 있다고? 위의 신물이 식도로 역류하면 아침에 입이 텁텁하고, 목구멍 뒤쪽에 덩어리가 달려 있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가슴 통증이… 권순일 기자 2024-03-30
한 살이라도 젊어지고 싶다면?...노화 늦추는 방법 7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권순일 기자 2024-03-30
“혈압 높은 사람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27만 명이나 됐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김용 기자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