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살쪄도 식단 안 하는 이유?…“‘이 부위’ 너무 빠져” 한가인(43)이 다이어트 중 식단 관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딸과… 이보현 기자 2025-10-18
“시력은 멀쩡했는데 눈 안쪽에 병이 있었다”…1분 검사로 실명 막는다 연초 시력검사에서 1.0을 받았던 직장인 A씨(52)는 글자가 번져 보인다는 느낌에 안과를 찾았다가 의외의 결과를 들었다. 겉으로 보이는 시력은… 원종혁 기자 2025-10-17
양세찬, 갑상선암 투병 고백…“진태현과 같은 ‘전조 증상’ 있었다” 개그맨 양세찬(38)이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아 수술했고, 지금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16일 방송되는 KBS2… 이보현 기자 2025-10-16
암, 당뇨병, 심장병 위험 한꺼번에 낮춰...만성 염증 퇴치에 좋은 식품들 음식은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먹는 식품에 따라 체내 염증이 줄어들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급성 염증은 대체로… 권순일 기자 2025-10-16
"이미 늙어서 틀렸다고?"...중년 이후 금연 효과 봤더니 '반전' 중년 이후 금연을 시작해도 장기적으로 노화에 따른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지해미 기자 2025-10-15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
간암 “왜 이렇게 여성이 많아” 술 안 마시는 데…놓치기 쉬운 ‘경고 신호’는? 간암 발생에는 음주보다는 만성 B형, C형 간염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간경변증, 술, 알코올성 간질환, 비만·당뇨와 관련된 지방간,… 김용 기자 2025-10-12
"젊은 환자 늘고 있다"...뇌와 심장, 뜻밖의 '경고 신호' 4가지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질환이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50세 미만 환자가 늘면서, 전문가들은 “작은 신호라도… 지해미 기자 2025-10-09
WHO “성인 5명 중 1명 여전히 흡연”…못 끊는 이유 따로 있었네 세계보건기구(WHO)가 2024년 세계 흡연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며 “전세계적으로 흡연은 줄었지만, 담배 유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10-08
“75세 맞아?” 조용필, ‘동안’ 외모+‘쩌렁쩌렁’ 목소리…비결 뭘까? ‘가왕’ 조용필(75)이 추석 연휴 안방을 떼창으로 물들였다. 지난 6일 방영된 KBS 2TV ‘광복 80주년 대기획-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에서… 이보현 기자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