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는 청소년기 뇌 성숙 지연의 결과? 청소년기 동안 대뇌피질(뇌의 바깥층)의 부피와 두께가 감소하는 ‘뇌 성숙’ 과정의 지연이 청년기 섭식장애의 원인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1-11
“잦은 구토를 알레르기로 오진"...생후 6개월 만에 사망, 무슨 일? 생후 6개월 만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루이 모스는 생후… 최지혜기자 2025-01-10
"토한다는 생각만해도"...'이 공포'에 죽을 것만 같다는 女, 왜? 구토에 대한 극심한 공포증으로 집 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자살까지 생각한 적이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지해미 기자 2025-01-10
김윤지 “출산 3개월 만에 16kg 감량”…식사 전 ‘이것’ 꼭 했다고?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 후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09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간암 위험 높은 간경변증 생길 수도 영양제는 식사를 보완하기 위해 공장에서 만든 제품이다.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지방산, 아미노산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같은 의미로… 김용 기자 2025-01-08
종일 토나오게 하는 '이 바이러스'...옷에서 한 달 간 머문다고? 노로바이러스 미생물이 섬유에 최대 한 달 간 잠복해 있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겨울철 주로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지해미 기자 2025-01-08
"혀 부풀고 죽을 뻔"...'이 알레르기'인데 치킨 먹고 쇼크 온 女, 왜? 생선을 먹으면 알레르기를 겪은 한 여성이 생선이 들어가 있지 않은 다른 음식을 먹고 쇼크 상태를 경험한 사연을 공유했다.… 정은지 기자 2025-01-08
노로바이러스 감염 한 달새 3.5배…단체시설 위생 주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주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영유아 환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장자원 기자 2025-01-07
"취하도록 마신다고 폭음 아냐?"...男은 5잔, 女는 몇 잔? 술을 많이 마시는 걸 ‘폭음’이라고 하지만 기준이 명확한 건 아니다. 소주 한두 잔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김성훈 기자 2025-01-06
독감 유행, 감기도 확산...이럴 때 먹으면 좋은 식품은? 독감(인플루엔자)이 2016년 이후 최대 규모로 유행하고 있다. 지난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원급(300개소)을 조사한 결과 최근… 권순일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