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최지혜기자 2024-06-19
50대인데 벌써 성기능 고장...이걸 막을 7대 습관은? 중장년 성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뇌기능 개선 △전립선질환… 임종언 기자 2024-06-19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정희은 기자 2024-06-19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정희은 기자 2024-06-19
“좋은 건 올리고, 나쁜 건 내리고”...콜레스테롤 조절 돕는 식품 10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은 나쁘다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에서 일부 호르몬과 비타민D를 생산하는 것을 돕기도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권순일 기자 2024-06-19
"지금껏 물 잘못 마셨다?"...물 섭취 시 저지르는 실수들 물은 소화를 돕고,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배변을 돕는 등 우리 몸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신체의 세포와… 지해미 기자 2024-06-19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100세가 넘어도 사회 활동을 하는 노인의 아침 식단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달걀에 단호박, 당근, 우유, 감자를 먹는다고 했다.… 김용 기자 2024-06-18
"모발에 독?" '이 음료' 많이 마시면...머리카락 빠진다 경고! 왜? 카페인, 설탕, 첨가물 함량이 높은 에너지 음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더해 '머리카락 바짝… 정은지 기자 2024-06-18
과도한 저염식, 더 위험한 '저(低)나트륨증' 불러온다? 계단 내려가다 갑자기 다리 힘이 쭉 빠지면서 굴러떨어졌다. 급히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환자(80)가 말까지 어눌하게 하자 의료진은 뇌졸중(뇌경색… 윤성철 기자 2024-06-18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