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약 먹고 2일간 혼자 있기 금물”…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독감 유행에 따라 독감약을 복용하고 경련 같은 이상 반응과 함께 투여 후 추락 등의 사고가 나타난… 정희은 기자 2023-12-09
국내 역대 최저 출생률…산모 건강도 빨간불? 국내에서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가 17만명대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우리나라 저출생에 날로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전세계적으로는 출산한… 정희은 기자 2023-12-09
中 폐렴, 항생제로 절반은 치료 안돼...내성 더 오를 것 중국을 휩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국내에서도 감염이 늘고 있다. 의료계에선 환자들이 치료제로 쓰이는 항생제에 내성이 생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임종언 기자 2023-12-07
안주 많이 먹으면 덜 취한다? "오히려 숙취 오래가" 과음의 유혹을 피하기 힘든 시기가 돌아왔다. 연말 각종 모임에서 술은 빠질 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무리 즐거운 술자리라도… 박주현 기자 2023-12-02
"코 살점이 뚝뚝"...주사 맞고 얼굴 썩어버린 美여성, 무슨 일이? "얼굴이 타들어가고 피부가 녹아내리며 코의 살점이 떨어져 나갔다." 잘못된 필러 주사 한방으로 한 여성의 코가 흉측하게 떨어져 나가는… 정은지 기자 2023-11-29
"병원가기 전 먹이세요" 고양이 진정제 FDA 승인 반려묘와 함께 사는 사람들은 안다. 고양이를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얼마니 힘든 일인지. 고양이를 키우는 미국의 4600만 가구는 이… 한건필 기자 2023-11-22
피임약, 여성 감정 조절 어렵게 한다? 전 세계적으로 1억50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으로 구성된 복합 경구 피임약(COC)이 가장 일반적인… 박주현 기자 2023-11-22
한국인이 무서워하는 병 vs 실제 가장 무서운 병은?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과 실제로 가장 무서운 병 사이의 간극은 얼마나 될까?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은 지난 17일 열린… 최지현 기자 2023-11-20
"빈대보다 먼지진드기 골치”...카펫과 소파 어떻게 관리할까? 본격 한파가 시작한 가운데 겨울맞이 대청소를 준비하는 이가 늘고 있다. 최근엔 빈대 공포까지 확산하면서 그동안 청소에 소홀했던 소파,… 최지혜기자 2023-11-19
빈대 이어 털진드기? '쯔쯔가무시증', 한 달 새 5배 증가 최근 4주간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배 이상 증가하고, 이 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털진드기 수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