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날씬” 신세경, 간식도 ‘이렇게’…염증 억제에 좋다고? 배우 신세경이 평소 먹는 간식을 소개했다. 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전했다. 이날 그는 팬들에게 선물할… 최지혜기자 2025-08-06
“30년간 46kg” 박소현, 한 끼 식사 ‘이렇게’ 한다고?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현실 찐공포 실수괴담회"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지혜기자 2025-08-01
젊어도 많이 마시면 ‘폭삭’ 늙어…술 줄여야 하는 이유 10가지 세계보건기구(WHO)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1급 발암 물질로 지정하고 있다. 술은 노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은 노화로… 권순일 기자 2025-07-31
산채나물 비빔밥 먹었더니…혈당ㆍ체중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다양한 채소와 들기름을 넣은 산채나물 비빔밥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채소로는 무청시래기, 고구마줄기, 풋고추, 호박 오가리(썰어서 말린 것), 박오가리, 무오가리,… 김용 기자 2025-07-30
뼈에 구멍이 ‘숭숭’ 난다는데...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식품 10가지 나이가 들면서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질이 낮아져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나기 쉬운 질병이다.… 권순일 기자 2025-07-30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
90세이상 35만여명…노인 고관절 골절에, ‘늙은’자식들 시름 깊다? 국내 90세 이상 어르신은 35만 6869명이다. 이 가운데 100세 이상이어서 그야말로 '백세 인생'은 8806명이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6월 기준으로… 김영섭기자 2025-07-22
‘96→41kg’ 최준희, 뼈말라 비키니…다이어트 ‘이것’ 지켜야 한다고?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비키니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최지혜기자 2025-07-20
美 생약규격집 최초 등재, ‘참당귀’ 효능 어떻길래? 국내산 참당귀(Angelica gigas)가 미국약전위원회의 미국생약규격집에 최초 등재됐다. 이에 참당귀를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미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장자원 기자 2025-07-18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