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 속 조심해야 할 질환은? 연휴 마지막 찾아온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10~15도 낮아 아침 최저기온은 -23~-9도, 낮 최고기온은… 최승식 기자 2023-01-25
스타틴의 새로운 잠재적 이점 발견 (연구) 스타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물의 일종이다. 이는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생성하는 효소를 차단함으로써 작용한다. 최근 덴마크 연구팀은 스타틴이… 이보현 기자 2023-01-24
나이 들면 왜 더 추울까?... 몸의 '보온담요' 얇아져 어릴 때는 눈밭에서 뒹굴어도 추운 줄 모른다. 나이가 들면 예전에 비하면 난방이 잘 된 아파트에 있더라도 한기를 느껴,… 최승식 기자 2023-01-24
“설 연휴 혼자 보내고 싶다”...가장 큰 이유가? 즐거운 명절에는 민감한 주제의 얘기보다 건강 등 덕담이 좋아. 조언은 따로 시간 내어 하는 것도 방법. 김용 기자 2023-01-22
간헐적 단식, 체중 감량 효과 없다? (연구) 식사 시간은 한때 생각했던 것만큼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저널》에 발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1-21
올겨울 추위로 10명 사망...저체온증이 원인 올겨울은 찬바람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이 잦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은 '최강 한파'가 찾아올 예정이니 한랭질환에 대한… 문세영 기자 2023-01-20
걷기·근력 운동 했더니, 또 다른 중요한 변화가? 운동이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걷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좋게 하고 면역력을 올려… 김용 기자 2023-01-19
'이럴 때'도 맛 못느낀다...미각장애의 원인 달고 짠 음식이 더 이상 달고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 레몬이나 오렌지의 신 맛도 나지 않는다? 되려 단 음식에서… 정희은 기자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