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英할머니, 여행 중 스쿠터 타다 혼수상태...영국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영국의 70대 할머니가 튀르키예(터키) 여행 중 전동스쿠터에서 떨어진 뒤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가족들은 그를 영국으로… 최지혜기자 2024-07-19
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김용 기자 2024-07-18
음식 사진만 보면 AI가 소금 섭취량 알려준다? 국내 연구진이 음식 사진만으로 그 안에 포함된 나트륨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해 유용성을 입증했다. 소금… 임종언 기자 2024-07-18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슈퍼푸드 등 식품5 이른바 '슈퍼푸드'나 건강에 좋은 식품도 많이 먹으면 살로 간다. 아보카도, 연어, 요거트, 다크 초콜릿, 말린 과일 등이 그렇다.… 김영섭기자 2024-07-18
스트레스 때문?...뱃살만 유독 잘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늘어나는 체중도 문제지만,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은 가장 큰 걱정거리다. 뱃살은 건강을 위해 꼭 신경을 써야 할 사항이다. 뱃살이… 권순일 기자 2024-07-18
혈압약에도 차이가?...‘이 성분’ 썼더니 뇌전증 발생 '뚝' 다처방 약제 중 하나인 혈압약 '로사르탄' 성분에서 뇌전증 발생 위험을 줄이는 추가적인 효능이 발견됐다. 로사르탄은 고혈압 치료에 사용되는… 원종혁 기자 2024-07-17
성적 쾌감 한번도 못느낀 20대男... '이것' 먹고 극치감 살아났다? 평생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 없는 28세 남성이 ‘여성용 비아그라’라고 불리는 플리반세린(flibanserin)을 복용 후 치료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이… 지해미 기자 2024-07-17
50대 박수림, 체중관리 20년째... ‘이것’ 먹고 날씬함 유지? 개그우먼 박수림(51)이 5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박수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원 기자 2024-07-17
반쪽 심장 가지고 태어난 아이...비아그라가 살렸다, 무슨 사연? 심장 반쪽만 살아있는 아이가 비아그라로 생명을 유지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프레스턴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4-07-16
매달 백만원 쓴 '이 음식' 끊었더니...7개월 만에 38kg뺐다, 어떻게 가능? 영국의 40대 여성이 배달 음식을 끊고 7개월 만에 3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년간 배달 음식에만 약 6460만… 최지혜기자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