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반쪽 녹아내렸다"...18년간 원인 모를 비대칭, 무슨 병이길래? 희귀질환으로 인해 한쪽 얼굴이 '녹아버린' 한 여성이 그간 외모 때문에 수많은 수모를 당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받아들이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 정은지 기자 2024-10-01
"입 속에 살고 있었네"..'이 암' 일으키는 박테리아 13종 나왔다 구강 위생을 소홀히 하면 두경부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잇몸질환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당뇨병, 고혈압,… 지해미 기자 2024-09-30
"젊은 여성이라 무시"...'이 병'을 공황발작으로, 자칫 죽을 뻔한 사연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20대 초반의 여성이 심장마비를 겪었다. 방금 하키 경기에서 승리한 후였고 그때까지 전조 증상도 없었다. 누구도 심장마비를… 지해미 기자 2024-09-30
비대면 진료 누적 1100만건...만성질환자 이용 두드러져 2020년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비대면 진료가 현재까지 100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이재원 기자 2024-09-30
배우 박지아, 52세로 투병 중 별세...뇌경색 왜 위험한가 드라마 더글로리에서 주인공 문동은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한 배우 박지아가 뇌경색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30일 소속사… 최지혜 기자 2024-09-30
"화나면 배도 아프다?"...분노했더니 내 몸에 이런 일들이 분노는 우리에게 위험을 경고하고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좋은 역할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적의를 느끼거나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지해미 기자 2024-09-30
성기능 장애… 알고보니 ‘당뇨병’ 때문? 성관계는 혈압을 낮추고 스트레스와 불안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등 건강상 이점이 많다. 그러나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 중에… 정희은 기자 2024-09-29
“물 잘 마시고, 잘 움직이고”...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신장(콩팥)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체 기관이다. 성인의 경우 약 3분의 1이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장기간… 권순일 기자 2024-09-29
핏속에 콜레스테롤 왜 이렇게 많아?...혈관 나빠지는 최악 식습관은? 최근 고지혈증이 크게 늘고 있다. 핏속에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를 말한다. 심장-뇌의 혈관이 망가지는 출발점이 바로… 김용 기자 2024-09-27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일이나 육아 등으로 주중에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일주일 중… 지해미 기자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