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근무하면 뇌구조까지 바뀐다…‘주 4.5일제 해야하나?’ 장시간 근무는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뇌 구조까지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행 기능과 감정 조절… 한건필 기자 2025-05-18
폐경 지나면 노인이라고?...“운동할 땐 40대 몸으로 복귀” 여성의 월경이 없어지는 상태, 즉 폐경은 여성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경기 때 안면… 권순일 기자 2025-05-16
"긁어서 피 투성이"...1세 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발진, 무슨 사연?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발진과 상처로 뒤덮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에식스에 사는 코엔 오쇼네시(1)는 태어날… 지해미 기자 2025-05-16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앞니 부러지고 멍”…전남친 고소, 무슨 사연? 배우 할리 베일리(25)가 전 남자친구인 래퍼 DDG(대릴 그랜베리)를 고소했다.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의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최지혜기자 2025-05-15
뱃살 많이 찐 청소년...‘이곳’도 비대해 큰 문제 생긴다? 뱃살이 많이 찐 복부비만 어린이·청소년은 기억력·학습력과 분노·불안 등 감정을 조절하는 뇌 부위가 훨씬 더 커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5-05-13
“7년간 성생활 안해"..금욕하며 44kg 감량까지, 40세女 삶 바뀐 사연은? 영국 포츠머스에 사는 40세의 싱글맘 애나 재스퍼는 가족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무너진 삶을 극복하며, 7년간의 금욕과 10년 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5-13
백지연 “50대 이후 멋지게 사는 법?”…매일 ‘이것’ 실천해, 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0)이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획기적으로 나를 멋지게 만드는 간단한 하루 루틴’이라는… 최지혜기자 2025-05-12
5세 미만 아이 옆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녀 뇌 발달 망친다 자녀 곁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자주 사용하면 아이의 뇌 발달과 정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5-05-12
"사춘기 생리 없이 15세에 폐경"…75세 노인의 뼈 가진 30대 女, 왜? 15세에 생리가 끊겨 조기 난소부전을 진단 받고 조금만 부딪혀도 부러지는 75세의 뼈 상태를 안고 살아야 하는 30대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5-05-10
감정 조절만 잘 해도 만성 통증 확 좋아진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30%가 고통받고 있다. 만성 통증 환자의 최대 80%는 우울증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이… 박주현 기자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