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욕실 '이것'...600개 넘는 바이러스가 바글바글? 욕실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으로 미생물 번식의 완벽한 온상이다. 실제 욕실에서 매일 사용하는 샤워기와 칫솔에는 600개 이상의 바이러스가 살고… 박주현 기자 2024-10-11
"살 빠지고 피부 가렵고 목 아파"...편도염이랬는데 '이 암', 무슨 사연? 일과 어린 아들 육아를 병행하던 여성이 여느 때보다 피로가 쌓이는 증상을 시작으로 몇 달 후 림프종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10-08
패혈증 사망률 최대 50%,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갑작스런 감염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이 빠르게 떨어져 사망하거나 장애가 남는 병이 있다. 누구나… 김용 기자 2024-10-06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김영섭기자 2024-10-05
감기인 줄 알았는데 뇌수막염? '이 증상' 나타나면 의심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므로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4-10-05
"올해 독감 백신, 입원 위험 약 35% 줄여줘" 올해 동절기 독감 백신이 입원 위험을 35% 가까이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유병률 및 사망률 주간… 한건필 기자 2024-10-04
“피가 날 때까지 긁어”…12살에 '이것' 걸리고 항상 피곤한 20대, 왜? 건선과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사회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몰리 매튜스(22)는 10대부터… 최지혜기자 2024-10-02
고기 구이 식사 뒤 배 먹었더니... 발암물질-혈관에 변화가? 오늘 환절기를 실감한다. 오랜 더위에서 벗어나 아침에는 쌀쌀함을 느낄 정도였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예전부터 기침이 나면… 김용 기자 2024-10-02
막힌 코 뚫고, 변비 없애고…소금은 여전히 살아있다?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막힌 코를 뚫어주고, 막힌 장을 풀어 변비를 없애준다.… 김영섭기자 2024-10-02
약물 쓰지 않는 ‘코 스프레이’, 코로나∙독감∙폐렴 예방? 코로나19∙유행성독감∙감기 등 바이러스와 폐렴 등을 일으키는 세균으로 생기는 호흡기감염을 예방해주는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비강 스프레이)가 개발됐다. 이 코 스프레이는… 김영섭기자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