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편집보다 안전한 RNA 편집 치료법 개발 잇따라 리보핵산(RNA) 편집을 기반으로 한 최소 세 가지 치료법이 미국과 한국에서 이미 임상시험에 들어갔거나 허가를 받으면서 RNA 편집 치료법… 한건필 기자 2024-02-19
하루 한 잔 '이 커피' 마셨더니...간에 놀라운 변화가?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권순일 기자 2024-02-18
담배 유혹 요만큼만 참으면...암 위험 절반 '뚝' 담배 끊은 후 몇 년부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12년 동안 금연한 사람은, 흡연을 지속한 사람에 비해 폐암… 임종언 기자 2024-02-17
"50세 전에 담배 끊어라!"...폐암 걸릴 위험 57% 줄어 담배 연기에 포함된 독성 물질은 신체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담배는 암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02-08
술 자주 마셨더니...중년에 몸이 어떻게 변할까?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남녀 모두 음주와 신체활동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 기자 2024-02-08
"이젠 치료비 10%만"...간 기능 80% 망가지는 이 병은? 간경변증 환자 중에서도 중증에 속하는 '비대상성 간경변증'(말기 간경변증)의 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중증 난치 질환을 대상으로 치료비의 10%만… 최지현 기자 2024-02-05
“당뇨병 있으면...간 뻣뻣하지 않아도 간암 조심!” 왜? 간경변증이 없는 제2형당뇨병 환자도 간암에 걸릴 위험이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2~3배 더 높다. 당뇨병 환자에겐 간의 경직성(뻣뻣함)도… 김영섭기자 2024-02-04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커피의 다양한 정반대 효과... 쾌변 vs 변비 왜? 특정 식품이 몸에 좋다고 알려지면 집중적으로 먹는 사람이 있다. 건강에 이로운 음식도 과식은 좋지 않다. 커피도 그 중… 김용 기자 2024-02-01
“상처 잘 낫지 않고 쉰 목소리 지속...” 암에 관심을! 나이나 건강 상태와는 별도로 암의 징후와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좋다. 작은 실마리 덕분에 큰 화를 면할 수… 김영섭기자 202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