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김용 기자 2024-12-15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이지원 기자 2024-12-15
구강건강은 삶의 질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나 허약함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한 안녕 상태"를 의미합니다(세계보건기구, 1948). 이러한 건강 개념은… 김현정 교수 2024-12-13
"남편들, 집안일 중 자신의 몫 과대평가"...아내들, 너무 힘들다? 정신적 부담이 큰 집안일을 아내들이 남편들보다 약 60%나 더 많이 하고 있으나, 남편들은 집안일 가운데 자신의 몫을 과대평가하고… 김영섭기자 2024-12-13
"머리에 축구공 맞고 구토 하더니"...40대男 전신마비, 무슨 일? 머리에 축구공을 맞은 40대 영국 남성이 전신 마비 상태에 빠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채드웰… 최지혜 기자 2024-12-12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김용 기자 2024-12-12
"여드름 때문에 '이 약' 먹었는데"...심장마비 올 뻔한 20대女, 왜? 피임약 복용 후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 걸릴 뻔한 2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최지혜 기자 2024-12-12
"혀 밑에 '빨간 약' 떨어뜨려 30kg 뺐지만"...갑자기 사망한 女, 성분 알고보니 영국에서 한 여성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 혀 밑에 떨어뜨리는 ‘체중감량 드롭’을 사용한 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정은지 기자 2024-12-11
"친구 명품백 끈에 눈 맞아"...결국 실명된 女모델, 무슨 일? 친구가 들고 있던 명품백에 맞아 망막이 박리되고 결국 실명까지 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명품백 끈에는 'D'… 지해미 기자 2024-12-11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지해미 기자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