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노브라’로 당당하게...여자들이 브라 벗어 던지는 까닭은?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노브라 패션을 선보였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혜 기자 2024-07-17
증상 없었는데 역류성 식도염 진단 받았다면? #20대 후반 남성 A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뜻밖의 소견을 받았다. 위 내시경 결과 '역류성 식도염' 진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 임종언 기자 2024-07-17
故 현철, 목디스크 수술에도 회복 못했던 까닭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 등의 히트곡으로 1980∼1990년대 큰 인기를 누린 트로트 가수 현철 씨가 지난 15일 밤 82세를… 최지현 기자 2024-07-17
성적 쾌감 한번도 못느낀 20대男... '이것' 먹고 극치감 살아났다? 평생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 없는 28세 남성이 ‘여성용 비아그라’라고 불리는 플리반세린(flibanserin)을 복용 후 치료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이… 지해미 기자 2024-07-17
가슴 멍울, 모두 암되진 않지만...꼭 제거해야 할 때는?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임종언 기자 2024-07-16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파...혹시 무병 신병 아냐?” 뚜렷한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몹시피곤해 몸이 파김치가 되곤 한다.… 김영섭기자 2024-07-16
세수할 때 '이곳' 빼먹기 쉽다...더위에 더 신경써야 할 몸 위생은? 땀이 나는 건 몸의 열을 식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만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간지러움 등의… 지해미 기자 2024-07-16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김용 기자 2024-07-15
“보충제 섭취보다 중요"..탱탱 피부 핵심, ‘이 성분’ 많은 음식은? 콜라겐은 피부에 구조, 탄력, 신축성을 부여하는 단백질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 생산이 줄어들어 주름과 얇아지는 피부가 생기게 된다.… 정희은 기자 2024-07-15
“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김용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