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체온 낮아져... 내 체온은 정상? 건강상태를 체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체온’이다. 보통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37.2도 사이에 해당한다. 36도 이하면 저체온에… 최승식 기자 2023-07-23
침대 옆 '이것', 수면장애와 비만 부른다 침대에 누워서도 스마트폰을 보다가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먼저 스마트폰부터 확인하게 된다. 가히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부를 만큼, 하루… 이지원 기자 2023-07-23
'이것' 매일 먹으면...기억력 감퇴하고 치매 위험 커져 퇴근 후, 기나긴 육아가 끝난 후에 술 한 잔의 유혹을 떨치기 힘든 사람이 많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날에는… 김근정 기자 2023-07-23
폐경 후 골다공증, 더욱 주의해야 할 사람은? 골다공증에서의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으로, 뼈의 양이 줄어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지는 질환이다. 중장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데, 우리… 정희은 기자 2023-07-22
간 손상·발기부전 부작용 성분 들어간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 회수 21일 식약처가 회수 조치한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 제품. [사진=식약처] 한독화장품 식품사업부가 제조하고 연세대 연세생활건강에서 유통한 건강 보조 가공품인 ‘연세뼈건강… 최지현 기자 2023-07-21
매일 잘 못 자... 잠 부족으로 '수면부채' 생겼다면? 질 높은 수면은 식단 관리와 운동만큼 중요하다. 수면은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최지혜기자 2023-07-20
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이요세 기자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