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니글 버터를?...약 없이 장건강 지키는 6가지 습관 몸속의 장은 200종의 다양한 미생물로 구성돼 있다. 이러한 미생물은 건강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박주현 기자 2023-10-20
목소리로 당뇨병 진단한다? "AI로 단 10초 안에 가능" 제2형 당뇨병은 혈당이 너무 높아지는 질환이다. 신체가 혈액 내 당 흡수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아 혈당… 박주현 기자 2023-10-20
"발꿈치 쩍쩍 갈라져"...당뇨환자 뒷꿈치 보습 필수인 까닭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몸이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환절기에 감기가 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지원 기자 2023-10-20
유방암 환자 뚱뚱하면...재발 위험 더 높아 비만하면 유방암 재발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10-19
증상 없는 고지혈증에 혈관 막혀, 가장 나쁜 식습관은? 식사를 통해 과잉 섭취한 지방은 핏속(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늘리게 된다. 동물성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대개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은 편이다. 김용 기자 2023-10-19
비만 치료 열쇠 될 '갈색지방' 연소 경로 발견 체온 유지를 위한 열을 생산하는 갈색지방을 활성화하는 정학한 신경경로가 발견됐다. 갈색지방을 활성화시키면 칼로리 연소를 돕는다는 점에서 새로운 비만치료법… 한건필 기자 2023-10-19
"다이어트 콜라에 무슨일"...되려 당뇨 위험 부추긴다?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무당' 음식료 제품이 제2형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재차 제기됐다.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가 침(타액)으로도 배출돼… 최지현 기자 2023-10-19
"나만 칼로리 덜 소모?"...왜 그런가 봤더니 '6가지 요인' 운동을 할 때 사람마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은 다르다.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많은 빨리 혹은 느리게 칼로리를 소모하는지에는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3-10-18
반복되는 요로 감염, 항생제 아닌 전류로 고친다? 많은 노인 여성은 재발성 요로감염(UTI)과 그 치료를 위한 지속적 항생제 복용에 시달린다. 이런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줄 최소 침습적… 한건필 기자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