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韓=걷기, 日=근력"...고령화 대비책, 10년 더 젊게 해주는 건? 이르면 올해 말, 우리나라도 ‘초(超)고령사회’에 진입한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것. 길거리 지나가는 다섯… 윤성철 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김용 기자 2024-01-08
살찔 염려도 없고...먹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좋은 음식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체로 고칼로리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1-07
[한컷건강] 175cm? 내 키는 세계 평균키 넘나, 안넘나? 한컷건강 한줄평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키의 세대...키컸으면 욕망, 인간을 얼마나 더 크게할까. 세계에서 평균 키가 가장… 정은지 기자 2024-01-05
"가슴이 왜 이렇게 가렵지?"...폐경 때문이라고? 여성이라면 가끔 가슴 주변이 너무 가려워 긁지 않을 수 없단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몸 여기저기가 가끔씩… 지해미 기자 2024-01-05
"코가 왜 커지지?" 英여성 코손발 커지게 한 '이 병'...뭐길래? 코와 발이 점점 커지고, 손가락이 굵어져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하수체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이지원 기자 2024-01-04
"암세포 뼈까지 퍼져"...美배우 새넌 도허티, 유방암 또 전이돼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시련의 중년기를 공개했다. 2015년에 처음 유방암 진단 후 치료를… 김용 기자 2024-01-04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키스 했을 뿐인데"...키스 후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열난다면? 키스 후에 감기 걸린 것 처럼 아플 때가 있다. 흔히 ‘키스병’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불리며 자신도… 김근정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