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살, 다 키로 간다고?...다 '병'됩니다! 소아비만 비상 "나중에 크면 살이 다 키로 갈 거야" 이 말은 통통한 아이들에게 덕담처럼 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임종언 기자 2024-03-09
"왜 못생겨 보여?"...아침에 '이것' 먹는 女, 덜 매력적? 아침 식사로 고기를 먹느냐, 케이크를 먹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4-03-08
[한컷건강] ‘이 색깔’ 소변보면 신장암일 수도? 한컷건강 한줄평: 소변에도 무지개 색 있다, 물 내리기 전 소변 체크 건강이 보여요 하루에도 몇 번씩 소변을 보지만,… 이지원 기자 2024-03-08
갱년기女 뱃살 빼려면? "10분만 '이 동작' 반복하라!" 갱년기 여성들에게 골칫거리 중 하나가 눌러 붙은 뱃살이다. 뱃살로 고민 중인 갱년기 여성들을 대표해 영국의 한 여성이 '뱃살을… 정은지 기자 2024-03-08
“췌장암·유방암 많은 이유 중 하나”... 식습관의 변화가? 유방암·췌장암은 환자 수로 집계한 국내 10대 암이다.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은 2021년에만 2만 8861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4-03-07
믹스커피 탈 때 '이렇게' 마시다간...유해성분 맛까지 덤? # 직장인 정수진(가명, 45세)씨는 믹스커피 마니아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꼭 공복에 믹스커피를 마셔야 뇌가 깬다는 게 그의 '20년 회사생활… 정은지 기자 2024-03-07
"동생이 먹고 키 많이 컸다" 이 말 믿고 공구했는데, 다 거짓말?! "키크는 키성장 영양제" "어린이와 청소년의 키 발달에 필수적인 인간 성장 호르몬(HGH)의 방출을 자극" "동생이 먹었는데 요즘 키 많이… 정은지 기자 2024-03-07
고구마·바나나·케일 자주 먹었더니... 혈압·근육에 변화가?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일으키는 심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삶이 망가지는 투석, 신장 이식 가능성이… 김용 기자 2024-03-06
“육체는 늙어도 마음은 청춘”...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법 5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가 노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어떤 사람들은 그걸 늦추겠다고 큰돈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과 정신의 노화는… 권순일 기자 2024-03-06
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박효순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