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치료는 유방암을 증가시킨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이용한 폐경기 증상 치료는 한때 “여성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명품”이란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16
"체중 10% 허리둘레 3인치 빼준다"...살빼주는 약물들 4년 성적 체중 감량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의 약물 성분인 세마글루티드의 약효를 4년간 장기 추적한 결과, 평균 체중은 10%, 허리둘레는… 한건필 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5
중요한 일 앞두고 불안하다면... '이런' 음료 마셔라 매일 느끼는 불안감과 초조함, 너무 당연해서 일상의 일부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안감에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버겁다고 느끼기도… 김근정 기자 2024-05-14
살찌는 체질 아닌데 살찐다면?...숨어 있는 이유 6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권순일 기자 2024-05-14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김영섭기자 2024-05-13
"엉덩이가 바람 빠져 납작"...살 빼서 좋지만 이 현상, 뭐길래? 살을 빼주는 기적의 약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체중감량 효과를 안겨주고 있지만, 이에 따른 '부정적 외모적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여기저기서… 정은지 기자 2024-05-13
"자녀 IQ 엄마에 달렸다?"...똑똑한 아이 만들려면 '이것' 줄여라 신체가 스트레스에 반응하도록 돕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코르티솔에 대한 태아기 노출은 태아 발달에 필요하며 나중에 어린이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박주현 기자 2024-05-13
뚱뚱하면 32개 암 위험...암 진단 40%가 비만 때문 비만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비만이 치명적인 질병인 암에 미치는 영향은 우려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박주현 기자 2024-05-12
쏟아지는 낮잠, 새벽 코골이가 원인이다? 오후만 되면 졸리고 모든 일에 대한 의욕도 크게 떨어진다면, 수면습관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 특히 밤에 자다가 숨을 쉬지… 윤은숙 기자 202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