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얼굴 비대칭이었다"...수술없이 '이렇게' 고쳐, 뭐길래? 배우 이유비가 미모 관리를 위해 꾸준히 경락 마시지를 받는다고 밝혔다. 3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 ‘또유비’에는 ‘6년 꾸준 관리… 이지원 기자 2024-09-05
"변기가 제일 깨끗해?"…일상 속 세균 범벅인 것들은? 우리 주변에는 박테리아(세균)가 득실거린다. 유행병 전문가들은 “공항 보안 검색대의 쟁반이 변기보다 더럽다”고 말한다. 위생을 얘기하다 보면 오히려 깨끗한… 권순일 기자 2024-09-04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4-09-01
"뼈 나이가 진짜 나이"...몸 뼈 천천히 늙게 하려면?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된다. 뼈가 아프면 움직임이 불편해져 모든… 권순일 기자 2024-08-28
50~60대 온열질환 비상, 사망 28명... 뇌혈관도 망가지는 이유?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5.20.~8.21)에 따르면 사망자 28명(추정)을 포함해 올해 총 3019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다. 역대 온열질환자가 가장… 김용 기자 2024-08-25
깜빡하고 불 켜고 자면 건강에 무슨 일이? 혹시 잠 잘 때 작은 등이나 불빛이 있는 곳에서 자고 있다면? 오늘부터는 당장 멈춰야 한다. 만약 취침시 이런… 정희은 기자 2024-08-24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08-24
"전세계 50명 뿐"...생후 6주부터 매일 토해 튜브로 먹는 아이, 왜? 전세계적으로 5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가진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에식스 첼름스퍼드에 사는 여덟… 지해미 기자 2024-08-23
40℃ 찜통더위...체온 조절에 ‘이 음료’가 딱이라고? 40℃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피해가 늘고 있다. 장시간 뜨거운 햇볕에 노출돼 땀을 많이 흘리면 장기… 최지혜기자 2024-08-23
"3살인데 밖에 못나가"...햇빛만 쬐면 온몸에 발진과 물집이, 왜? 심한 햇빛 알레르기로 인해 여름 내내 실내에만 머물러야 하는 세 살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햇빛에… 지해미 기자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