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빠져나오는 '이 질환'... 소변 샐 수도 있어 주의 흔히 '밑빠지는 느낌이 든다'는 자궁탈출증은 그 자체로도 여성 건강을 위협하지만 요실금을 유발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변이 새는 요실금이… 최지혜기자 2023-08-17
건선 심해질수록 ‘실명 위험’ 커지는 이유? (연구) 건선 환자의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실명을 유발하는 '포도막염'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피부과 연구팀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장자원 기자 2023-08-17
뇌졸중 환자 운동력 3배로 올린 수술... 인간 대상 첫 성공 뇌졸중은 장기적 장애의 주된 원인이다. 대부분 환자들은 급성기에서 살아남겠지만, 지속적인 신경학적 문제가 삶의 질과 생산성을 위태롭게 할 가능성이… 이보현 기자 2023-08-16
어깨 골절 수술... 부작용과 흉터 최소화 하는 방법은? 상완골 골절 치료에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치료법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진 ‘위팔뼈’가 부러지는 상완골 골절은… 장자원 기자 2023-08-16
장기간 당뇨 앓았다면... '인지장애' 조기 검사 필요? 제2형 당뇨병을 오래 앓을수록 심각한 뇌 구조의 변화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적으론 인지 기능… 이보현 기자 2023-08-15
벌에 쏘이면 벌침 어떻게 뺄까... '신용카드' 이용해보세요 벌 쏘임 사고의 약 80%가 7~9월에 발생한다. 휴가철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데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나선 사람들도 많아지기… 정은지 기자 2023-08-14
아기에게 6개월 이상 젖먹이면…엄마 심혈관 튼튼해져 아기에게 젖을 6개월 이상 먹이면 산모의 혈압·콜레스레롤 수치가 3년 동안 낮아져 심혈관 건강에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영섭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정희은 기자 2023-08-12
[건강당당] 당뇨인 듯 당뇨 아닌 ‘내당능장애’ 내당증장애는 당뇨병이 되기 전 단계를 말한다. 확실하게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이 될 확률이 높은 상태로 이미 공복·식후혈당이 정상의… 이지원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