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삐끗했다'는 뜻... 인대 문제? or 근육 문제?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40대 후반의 A씨는 최근 큰 화분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통증이 서서히 심해지더니 앞으로 숙이는 것이 어려울… 이요세 기자 2023-08-24
2040 위협하는 다발성경화증, ‘이 때’ 치료해야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병의 진행 및 악화를 60% 막을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3-08-23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 출산이 그렇게 위험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 초산모를 35세 이상의 나이에 첫 임신을 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들어 국내에서 고령 임산부가 늘어나고, 고위험… 정희은 기자 2023-08-23
'롱 코비드'가 노년층에게 암보다 무서운 이유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노년층에 심장병이나 암보다 더 큰 건강 부담을 야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3-08-22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찾는 ‘매운 음식’… 괜찮을까?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돌연사 원인이 되기도 하는 부정맥. 평소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 부정맥이… 정희은 기자 2023-08-22
치킨+맥주=통풍 유발자?... 왜 '치맥'만 갖고 그럴까 폭염에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치맥의 계절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통풍을 주의하라’는 말이다. 아니나… 정은지 기자 2023-08-21
"한때 악수로 힘 겨뤘는데"... 갈수록 손에 '매가리'가 없다면? 한때는 악수로 힘을 겨뤘다. 손을 꼭 쥐면 상대도 따라 꽉 쥐면서 둘만이 벌이는 괜한 힘 신경전. 우스개 소리이긴… 김영섭기자 2023-08-19
입 안 헹궈서 보면...“심혈관병 위험 일찌감치 안다”(연구) 입 안을 헹군 식염수로 간단한 검사만 해도 심혈관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헹군 식염수에 들어있는… 권순일 기자 2023-08-19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