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붙이고 발작이?"…하루 이상 붙여놔도 될까? # 한 20대 후반 여성이 약국에서 파스를 사서 붙였다. 이후 천식 발작과 함께 호흡곤란을 일으켰다. 이 여성은 급하게… 정은지 기자 2023-10-23
"건강에 좋은데"...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되는 식품들 건강에 좋은 습관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지나치지… 지해미 기자 2023-10-23
"지나친 낙관도"...함께 있으면 기빨리는 사람, 혹시 당신? 살면서 우리는 아주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에서 함께 있기만 해도 기가 빨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지해미 기자 2023-10-23
모기처럼 사람 무는 '모래 파리' 감염 피부병, 미국 풍토병 됐다 미국에 없던 전염병이 미국 남부 지역의 풍토병이 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22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열대의학 및 위생학회(ASTMH)… 한건필 기자 2023-10-23
갑자기 화가 난다...팔다리를 마구 흔들어요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때, 아이가 자꾸만 말대꾸하고 소리를 지를 때, 내 마음을 알아줘야 할 배우자가… 김근정 기자 2023-10-22
전세계 사망원인 2위...뇌졸중 '골든타임'은? 뇌졸중은 세계인의 사망 원인 2위다. 매년 1220만 명이 뇌졸중을 경험한다. 25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4명 중 1명꼴이다. 국내에서도… 임종언 기자 2023-10-22
몸속 염증이 더 위험, 혈관 망치는 최악의 습관은? 피부의 염증은 항생제로 해결되는 수가 있다. 하지만 혈관 염증은 악화될 때까지 증상이 없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21
“간 때문이야” 하지 말고...간을 보호하는 생활 습관 간은 가로막 아래 우상 복부에 위치한 장기로 탄수화물 대사, 아미노산 및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담즙산 및 빌리루빈… 권순일 기자 2023-10-21
몸속 ‘노화’ 촉진하는 최악의 식사 습관은? 평소 과식을 자주 하면 해로운 활성산소가 증가해 세포를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몸속이 빠르게 늙어가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20
"빈대 불안" 내 옷에 빈대 옮겼다면?..."봉투에 일주일 싸놔라" 인천 사우나에 이어 대구의 계명대학교 기숙사에서 빈대가 발견돼 비상이다. 학교 측은 초기에는 상황을 쉬시하다 결국 방역 조치에 나섰다. 지난달… 정은지 기자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