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건부] "자꾸 긁어 덧나네"...상처 아물 때 왜 가려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5-19
“난소암인데 요로감염?" 방치 후...결국 17cm 종양, 자궁 뗀 女, 무슨 일? 난소암에 걸린 여성이 요로감염으로 진단받고 병을 방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온라인 진료를 통해 단순 비뇨기 감염이라는… 최지혜기자 2024-05-19
밥 먹은 후 매실차 먹는 이유...소화 때문만은 아니었네? 5월이 제철인 새콤달콤 ‘매실(梅實)’은 ‘탐낼(每)만큼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는 나무(木)의 열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많아 저열량과… 정희은 기자 2024-05-19
"손톱에 까만 세로줄"...절대 무시하면 안 될 '이 증상'이라고? 손발톱은 색깔이나 두께의 변화 등으로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최근 손톱에 까만 선이 생겼다면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을… 최지혜기자 2024-05-18
오정태, 양말 '이것' 때문에...40도 고열에 다리 마비, 무슨 일? 개그맨 오정태가 봉와직염으로 인해 다리가 마비됐던 사연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과… 이지원 기자 2024-05-18
“퇴직 후 매달 내는 건보료에 한숨”...20일 병원에서 신분증 제시하는 이유? 20일(월)부터 건강보험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거나 약국에서 처방약을 구입하려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환자 본인, 건강보험 자격 여부를… 김용 기자 2024-05-17
65세 노인, 어떤 치약을 선택해야 할까? 치약은 용법과 용량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하는 의약외품입니다. 용법은 칫솔질 후 잘 뱉고 깨끗이 헹구는 것입니다. 노인이 사용해야 하는… 김현정 교수 2024-05-17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男정액을 피부에 바르면 좋다?"...정액 속설 5 정액은 정자를 운반하고 음경에서 사정되는 액체로, 정액과 관련한 설왕설래 속설이 많다. 정자 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정액이 피부에… 정희은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정은지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