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이 고기+콩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사과는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혈관에 쌓이는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배출하고 유익한 콜레스테롤(HDL)을 늘려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3-10-11
"한달 술 안마셨더니 세포들이"…英실험결과 어떻길래? 단기간만 술을 끊었을 때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최근 영국의 음주 예방단체 드링크어웨어(Drinkaware)는 술을 즐기던 실험자가… 임종언 기자 2023-10-11
매일 키위 2개 먹었더니... 몸·마음 면역력 ‘쑥’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일교차가 큰 이맘때는 감기, 비염 등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은데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면역력도 챙길… 최지혜 기자 2023-10-10
어떤 각도의 셔틀콕이 와도 막았다… '힘줄 파열' 이겨낸 금메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여제로 우뚝 선 안세영 선수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병원을 찾은 안세영 선수는… 윤은숙 기자 2023-10-09
코로나19 백신 맞고 몸살기운 있으면 좋은 소식?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고 난 뒤 몸이 찌뿌듯하고 기분이 안 좋다면 약효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3-10-08
배에 만져지는 덩어리? 알수록 빨리 보이는 ‘간암 신호들’ 우리 몸의 해독작용을 담당하는 간은 에너지 관리와 면역작용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는… 정희은 기자 2023-10-08
'10초만에 감별'... 신체 기관이 보내는 질병신호들 신체는 이상이 생겼을 경우 여러 기관에서 비상신호를 보낸다. 특히 우리가 평소에 잘 관찰할 수 있는 기관들을 통해 미묘한… 정희은 기자 2023-10-07
롱 코비드 닮은 ‘긴 감기’ 있다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처럼 감기도 4주 이상 가는 '긴 감기'가 있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의학학술지 《랜싯'(Lancet)》의 자매지… 한건필 기자 2023-10-07
50세 이하 여성...혈당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 50세 이하 여성의 경우 월경에 의한 혈액 손실이 당뇨병 진단 기준인 당화혈색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논문이 나왔다. 김용 기자 2023-10-07
머리맡에 휴대폰...자는 동안 내 뇌에 어떤 영향?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대폰을 머리 옆에 놓고 잔다. 방사능에 대한 걱정을 포함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걱정하지 않기… 박주현 기자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