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으슬으슬, 낮엔 후끈...지금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 식품 10 아침에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춥고,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 봄으로 가는 환절기다. 이럴 때 좀 더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4-03-16
"간땡이가 부었니?"...진짜 간이 부었다면, 술 때문일까?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탄수화물, 지방, 호르몬, 비타민 및… 정희은 기자 2024-03-14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김용 기자 2024-03-14
“중년 여성 자궁내막암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자궁내막암은 2021년에만 3549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자궁경부암(3173명)보다 더 많다. 환자 나이도… 김용 기자 2024-03-14
밥보다 양배추 먼저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지금도 혈당-체중 관리에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 더욱 그렇다. 이 고비를 잘 넘겨야… 김용 기자 2024-03-13
한지민 "운동해도 안돼"...작년부터 '이런 음식'으로 관리, 뭘까? 배우 한지민이 오트밀, 귀리 등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한지민은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광고 촬영 전날… 최지혜 기자 2024-03-13
“중년 여성 신장암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신장암은 2021년에만 6883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해 국내 10대 암에 들었다. 이… 김용 기자 2024-03-13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었더니...몸의 변화가? 라면을 먹은 후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 아깝다. 짬뽕 국물도 마찬가지다. 국물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 짜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4-03-11
"나가기 너무 귀찮네"...운동하기 싫을 때 '이렇게' 하라 너무 피곤하고, 춥고, 헬스장까지 가기에 너무 멀고. 가끔 운동하기 싫은 핑계를 찾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실 운동을… 지해미 기자 2024-03-11
“이렇게 많았나, 당뇨병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국내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15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