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구강암, 제대로 알고 가자 구강암은 입안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치과에서 발견되고 구강악안면외과와 이비인후과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발생하는… 김현정 교수 2024-09-13
"생선 먹어도 되나?"...모유 수유 때 좋은 것 vs 나쁜 것 출산 후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모유 수유를 하면 자신이 먹는 음식이 본인과 아기 모두에게… 정희은 기자 2024-09-12
"자몽과 포도, 간에 좋다"...간질환 막으려면 커피는 몇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담즙을 생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심지어는 탄수화물까지 저장하는 등의 다양하고도… 권순일 기자 2024-09-12
"내 외모, 다들 쳐다봐"...100만명 중 1명 걸리는 이 병, 사연은? 100만 분의 1 미만이 앓고 있는 희귀 질환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22세의 이 여성이 앓고 있는… 지해미 기자 2024-09-10
"암 막고, 피부도 지키고"...사과 먹으면 좋은 이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이런 때에는 사과가 명약이 될 수 있다. 사과는 장… 권순일 기자 2024-09-09
"턱에 혹이 멜론만큼 커져"...교장 그만두고 은둔생활, 무슨 사연? 턱에 자란 종양이 점점 자라더니 멜론처럼 자란 60대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세네갈 다카르에… 최지혜 기자 2024-09-08
“하루 치아 23개 뽑고 임플란트 12개 이식”...13일만에 사망한 男, 무슨 일? 중국에서 하루에 23개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를 12개나 이식한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상하이데일리 등에 따르면 지난달… 최지혜 기자 2024-09-07
"혀 부어오르다 까매져"...의식도 잃은 女, '사랑니' 때문에? 매복된 사랑니로 인해 패혈증까지 겪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호주에 사는 케이틀린 알솝은 23세였을… 지해미 기자 2024-09-05
"혈액 검사로 1시간 만에 뇌종양 판정할 수 있다" 수술적 생검보다 더 빠르고 덜 침습적인 뇌암 탐지의 새로운 방법이 발견됐다. 《네이처(Nature)》자매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9-02
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김영섭기자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