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인간인줄” 74세 임성훈 깜짝 근황, ‘동안’ 비결 뭐길래 방송인 임성훈(74)의 근황이 공개됐다. 36년간 진행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MC에서 지난해 하차한 이후 1년 만에 포착된 임성훈은… 김은재 기자 2025-06-17
억만장자의 탈모 치료법?…하루 6분 ‘적색광 요법’, 진짜 효과 있나? 매년 200만 달러를 쓰면서 ‘회춘 실험’을 하는 미국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47)이 풍성한 모발을 만들기 위해 적색광 요법(Red… 김성훈 기자 2025-06-17
“다리 붓더니 소변도 못 봐” 20대女 결국 휠체어 신세, 뭣 때문에? 오른쪽 다리가 심각하게 부어오르더니 결국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6-17
알코올 없다고 벌컥벌컥...무알코올 맥주도 당뇨병, 비만 위험 높여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의 폐해 때문에 무알코올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연구에 의하면 이런 무알코올 맥주가 많은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25-06-17
“생리통에 다리 통증, 의사는 ‘걱정마라’”…결국 ‘암’으로 21세女 사망, 무슨 일? 극심한 생리통과 부정출혈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반복된 오진 끝에 희귀암을 발견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6-16
“손가락이 불어 터졌다”…반지 끼어 절단기로 빼야했던 20대男의 사연은? 가나 출신의 20대 한 남성이 손가락에 낀 두 개의 반지 때문에 말그대로 살이 '불어 터진' 상태에 이르렀다 절단기를… 정은지 기자 2025-06-16
“피임약 먹고 죽을 뻔?"...20대女 갑자기 안보이고 얼굴 한쪽 내려가, 무슨 일? 건강했던 20대 여성이 새로운 피임약을 복용한 지 몇 주 만에 뇌졸중을 겪은 사실을 공유하면서 피임약의 부작용 경각심을 당부하고… 정은지 기자 2025-06-13
“같은 사람 맞아?” 한때 42kg 허약했던 男... 40대에 근육질로 변신한 사연은? 희귀질환으로 인해 놀림 받던 남성이 보디빌딩으로 삶을 바꾼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로더햄 출신의 존 닉슨(45)은… 지해미 기자 2025-06-13
“32세 아들은 집에만 있고 우리 부부는 일해요”…자녀 부양 언제까지? 30세가 넘은 자녀가 취업 실패 후 집에서 게임만 하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용돈도 달라는 경우가 있다. 이는 통계에서도… 김용 기자 2025-06-12
“‘이 암’ 위험 최대 7배” 밀레니얼 세대에서 급증…뭐길래?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암도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영화 ‘엑스맨’ 등에… 박주현 기자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