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치유 돕는 힐링푸드 14 ‘약과 음식은 원천이 같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가 매일 우리 몸에 주는 약이다.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권순일 기자 2024-01-20
女 '이것' 많이 섭취하면...할머니 때 심장 더 건강해 노년에 건강 하려면 중년부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고기 대신 식물성 식품에서… 박주현 기자 2024-01-20
몸살난 엄마 구토하더니, 나도 전염...지금 '이것' 유행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간 최고치를 찍었다.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식중독 환자가 늘어난… 임종언 기자 2024-01-19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겨울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김용 기자 2024-01-1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권순일 기자 2024-01-19
"걷고 달리고" 매일 유산소운동하는데...왜 살 안빠질까? 살을 빼기 위해 매일 걷고 뛰는 등 유산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 힘들게 달려도 살이 안 빠지거나 더디게… 정은지 기자 2024-01-18
우거지 된장국 꾸준히 먹었더니...체중에 변화가? 향년 95세에 별세(2022년)한 ‘전국노래자랑’ MC 송해 선생은 생전 2000원짜리 우거지 된장국을 즐겨 드셨다. 고인의 이름을 딴 서울 종로… 김용 기자 2024-01-18
염증 높이고 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최근 30년 동안 우리나라 질병의 변화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염증 수치가 높아지고 장 관련 병이 크게 증가한… 김용 기자 2024-01-17
불 꺼!...밤 밝히는 조명등 황반변성 위험 높여 휘황찬란한 조명 덕분에 밤에도 낮처럼 활동을 하는 현대인들. 하지만 야간에 실외 인공조명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시력 상실의 주요… 권순일 기자 2024-01-17
심혈관 지키려면...나쁜 콜레스테롤만 줄이면 된다?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김근정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