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잃는 무서운 병..."귀찮다고 약 건너뛰면 큰 일" 녹내장은 높은 안압이 시신경을 손상해 시야가 좁아지는 병이다. 치료 첫 단계는 안약으로 안압을 낮춰 녹내장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1-23
“내 간 지켜라”... 술보다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간에 생기는 심각한 병은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이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흔히 술을 떠올린다. 새해에는 늘 금주나 절주를… 김용 기자 2024-01-22
"물사마귀 50개" 하하, 박피술 받았다?...물사마귀 정체는? 방송인 유재석이 피부 잡티 제거를 했다고 밝힌데 이어, 하하도 박피를 했다는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그가 물사마귀가 50개 있었다고… 정은지 기자 2024-01-22
규현, 잡채밥 먹고 6kg 뺐다? "다이어트 컵라면으로 만들어" 가수 규현이 6kg 감량 비법으로 ‘다이어트 잡채밥’ 레시피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5개월 차… 이지원 기자 2024-01-21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치유 돕는 힐링푸드 14 ‘약과 음식은 원천이 같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가 매일 우리 몸에 주는 약이다.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권순일 기자 2024-01-20
女 '이것' 많이 섭취하면...할머니 때 심장 더 건강해 노년에 건강 하려면 중년부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고기 대신 식물성 식품에서… 박주현 기자 2024-01-20
몸살난 엄마 구토하더니, 나도 전염...지금 '이것' 유행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간 최고치를 찍었다.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식중독 환자가 늘어난… 임종언 기자 2024-01-19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겨울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김용 기자 2024-01-1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권순일 기자 2024-01-19
"걷고 달리고" 매일 유산소운동하는데...왜 살 안빠질까? 살을 빼기 위해 매일 걷고 뛰는 등 유산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 힘들게 달려도 살이 안 빠지거나 더디게… 정은지 기자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