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몸매 비결, 직접 만든 ‘이 음료’... "속부터 달라진다?" 모델 이소라가 50대에도 한결같은 몸매와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에서는 ‘슈퍼마켙 소라’의 호스트… 이지원 기자 2024-04-19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김용 기자 2024-04-18
"같이 5kg 뺐다" 소이현·인교진...부부가 '이것' 안먹고 성공, 어떻게?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나란히 5kg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여름 준비는 지금부터 운동… 이지원 기자 2024-04-18
나이 들면서 증가하는 전립선암...원인은 무엇? 전립선(전립샘)암은 주로 나이 든 남성에게 발생한다. 10건 중 6건은 65세 이상 남성에서 진단되고 50세 미만 남성에서는 발생률이 1%에… 권순일 기자 2024-04-18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김용 기자 2024-04-17
첨가당 걱정된다면...천연당 ‘레이즌’ 주목, 활용법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 우리 몸은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간식을 필요로 한다. 이때 달콤한 간식이 당기지만 당이… 최지혜 기자 2024-04-17
“낮에 충분히 먹지 않으면…장 건강 해친다?” 장이 튼튼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와 장의 건강이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것은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으로 뒷받침된다. 종전 연구… 김영섭기자 2024-04-17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김용 기자 2024-04-17
“먹어서 치매 위험 줄이자”...뇌 보호하는 영양소와 식품은? 먹는 음식과 관련해서는 보통 머리보다는 뱃살이 잘 붙는 허리에 대해 더 많은 걱정을 한다. 하지만 어떤 식품을 먹느냐에… 권순일 기자 2024-04-17
“중년 여성의 위암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여러 위험 요인들이 수십 년 동안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축성 위염 등 위암 관련 질병,… 김용 기자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