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 80%’ 꿀…혈당, 콜레스테롤 등 수치 개선? (연구) 설탕과 성분이 비슷한 것처럼 보이는 꿀이 혈당·콜레스테롤 등의 수치를 낮춰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론토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2-11-18
'단백질바'도? 운동 전 피해야 할 의외의 식품들 운동을 할 때에는 몸이 사용할 수 있는 연료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운동 전에 아무거나 먹으면 오히려 운동에 방해가 될… 정희은 기자 2022-11-17
물도?...에너지를 높이는 음식 10 인간 활동의 근원인 힘, 즉 에너지는 먹는 음식에서 나온다.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는 증가한다. 음식에 따라 에너지를 높이는 방식이… 권순일 기자 2022-11-17
군것질, 단백질 부족 때문?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가. 시간이 없다고 샌드위치나 햄버거, 혹은 편의점 음식으로 때우진 않았는가. 바쁜 현대인들은 영양을 고려해 선택하기보다… 김세진 기자 2022-11-17
“고지방식, 정말 해롭다”… 단독으로 통증 일으켜 비만이나 당뇨병이 없고 부상을 당하지 않았더라도 고지방 음식을 짧은 기간이나마 섭취하면 몸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2-11-17
보기 좋게 통통한 체형? 비만도 병 ‘물만 마셔도 살찐다’, ‘나는 원래 통뼈야’ 등 통통한 체형을 합리화하는 말은 다양하다. 표준 체중보다 ‘조금’ 더 나가는 과체중은… 김혜원 기자 2022-11-17
인큐베이터보다 엄마품, WHO 조산아 치료 지침 변경 조산아와 저체중아는 출생 후 보호자의 피부에 즉시 접촉해야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다. 이 지침은 호흡… 이지원 기자 2022-11-16
갱년기의 또 다른 뇌관... 허벅지 근육을 어떻게? 갈수록 허리는 굵어지고 허벅지는 가늘어져 고민하는 갱년기 여성이 있다. 가끔 허벅지를 만져 보면 물렁물렁 근육이 없는 듯 하다.… 김용 기자 2022-11-16
출렁거리는 팔뚝살 줄이는 방법 7 팔에서 출렁이는 살, 많은 여성의 고민거리다. 지방을 제거를 위해 수술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도무지 줄어들지 않는 팔의 지방,… 이보현 기자 2022-11-16
독감+RSV+코로나, '멀티데믹'에 대비하려면? 올 겨울에는 독감과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더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멀티데믹(multi-demic)’이 유행할 것이란 전망이다. 3가지 질병과 맞서 싸우기… 정희은 기자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