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얼마나 둥근가"...뱃살 6년 볼록, 심장 질환 163% 높다 체질량지수보다 체형을 반영하는 '신체둥글기지수(body roundness index, 이하 BRI)’가 향후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지해미 기자 2024-10-07
"뱃살 아냐" 32kg의 덩어리...무릎까지 닿고 액체 새어나와, 정체는? 배에 약 32kg의 부종(림프액 덩어리)을 달고 사는 한 남성이 있다. 일어서면 무릎까지 처지고, 액체가 새어나오는데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정은지 기자 2024-10-07
"65세 넘어 채식만 하다간 사망 위험"...'이것' 같이 즐겨야 건강에 좋은 채식이 노년에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마린다대 연구진은 대부분의… 지해미 기자 2024-10-07
“한달 3kg씩 뺄 수 있다"...저녁에 ‘이것’만 먹지마라, 뭔가 보니 4개월 만에 9kg을 뺀 여성이 자신만의 식습관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다브리온(Dabrion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최지혜 기자 2024-10-07
[건강먹방] “가을엔 도토리묵?”...‘이런 사람’은 조심해야 도토리의 계절, 가을이 왔다.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등의 열매를 총칭하는 도토리는 녹말을 물에 풀어 끓인 후 굳혀 도토리묵으로… 최지혜 기자 2024-10-07
“52세 날씬함 유지” 고소영...단식하면서 평소 '이 운동' 하나? 배우 고소영(52)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헬스장 거울에 비친 사진을… 최지혜 기자 2024-10-06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김용 기자 2024-10-06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 식단’ 실천 후 45kg 뺀 20대 女, 뭐길래?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 100kg에서 45kg이나 감량한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아나 시로타(28)은… 최지혜 기자 2024-10-06
패혈증 사망률 최대 50%,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갑작스런 감염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이 빠르게 떨어져 사망하거나 장애가 남는 병이 있다. 누구나… 김용 기자 2024-10-06
“체력 좋을 수밖에” 임영웅, 매일 3시간씩 ‘이 운동’…효과는? 가수 임영웅이 즐겨하는 운동으로 축구와 러닝을 꼽았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임영웅은 평소 하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평소… 최지혜 기자 202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