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상 고령 임신부... 출산이 그렇게 위험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 초산모를 35세 이상의 나이에 첫 임신을 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들어 국내에서 고령 임산부가 늘어나고, 고위험… 정희은 기자 2023-08-23
숏폼에 절여진 뇌 구해라… '도파민 디톡스' 방법은? '도파민 디톡스'가 새로운 웰빙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틱톡 동영상을 비롯해 자신에게 쾌락을 주는 자극제들을 일정 기간… 윤은숙 기자 2023-08-22
美서 밀크셰이크 먹고 3명 사망... 이 식당에 무슨 일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밀크셰이크를 먹은 손님이 올해만 3명째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당국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을 원인으로 추정했다. CNN 등… 장자원 기자 2023-08-21
또래보다 젊은 ‘동안’의 이유?…뜻밖의 습관도 포함 나이듦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풀이 죽거나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연구… 김영섭기자 2023-08-20
"세제 마시고 몸속 염증 세척?"... 해외 챌린지 왜 이러나? 몸속의 염증도 세제를 마시면 세척이 된다는 뜻일까? 언뜻 보면 '장기를 세척한다'는 뜻으로 이해되는 '장기 설거지' 챌린지가 해외에서 유행처럼… 정은지 기자 2023-08-19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청소년 전자담배 한달만 피워도...기관지염 증상 50% 증가 청소년들은 전자담배를 30일만 사용해도 기관지염과 호흡곤란을 포함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10년도 채… 박주현 기자 2023-08-17
알코올 중독, 수술로 고친다? "섭취량 90% 줄어"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하는 수술적 치료법으로 만성적 과음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뇌의 도파민 보상… 이보현 기자 2023-08-16
다시 찜통 더위... 되도록 낮 2시에는 외출 삼가세요 태풍이 가고 얼마남지 않은 여름.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늘어가고 있다. 폭염은 우리 몸을 지치게… 정희은 기자 2023-08-16
마약에 중독된 미국...수백만 가정이 고통에 신음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마약이나 알코올에 중독되어 있으며, 이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도 수천만 명에 달한다는 조사… 권순일 기자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