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를 돼지 장기로 인식, 인체면역체계가 공격한다고? 암세포를 돼지 장기처럼 위장시켜 면역 체계가 이를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이 발표됐다. 중국 광시 의대 용샹 자오… 김다정 기자 2025-01-22
"지름 50cm 배, 임신한 것 아냐"...몸속 '이것' 커져 액체만 24ℓ, 무슨 일? 몸속에 있던 난소 종양이 점점 커져 임신한 것처럼 배가 거대하게 부풀어 오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의… 지해미 기자 2025-01-21
아산의학상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안명주 성균관대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선정됐다고… 김다정 기자 2025-01-21
"잡티 하나 볼록 커지더니"...결국 '이것', 30바늘이나 꿰맸다고? 뺨에 생긴 작은 잡티가 표피낭종으로 밝혀지며 얼굴에 30바늘을 꿰매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호주… 지해미 기자 2025-01-21
권상우 "간 30% 떼어냈다"고백...검진받다 '이것' 발견, 뭐길래 배우 권상우가 간 혈관종 수술 받았다고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영화 ‘히트맨2’의 주역 권상우, 이이경,… 이지원 기자 2025-01-21
"6개 암을 한꺼번에 진단한다?"...암 발견 민감도 95% 검사 나와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초기 단계에서 여러 유형의 암을 찾아낼 수 있는 ‘TriOx’라는 혁신적인 혈액 검사법을 발표했다. 이 검사는… 김성훈 기자 2025-01-20
유방암 있으면 '이 병' 위험도 높다고? 심장병은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행성 유방암이 있는 여성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10% 더 높으며, 심장병은… 김성훈 기자 2025-01-20
"음식이 자꾸 목에 걸려"...인후통인가 했는데 6cm종양이, 무슨 암? 음식을 삼키는 것조차 고통스러워하던 여성이 뒤늦게 식도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 남동부 서리주에… 지해미 기자 2025-01-17
"빨간색 젤리 못 먹겠네"...美FDA, 식품에 '적색 3호' 사용 금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식음료와 약물에 적색 3호(Red No.3) 색소 사용을 금지한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과학자들이 이 색소가 동물의 암… 한건필 기자 2025-01-16
"이게 가능?" 왼쪽 가슴만 거대, 3.5kg넘어...40대女 '이 치료' 받은 후 커졌다? 한쪽 가슴이 급격하게 커진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과거 임신을 위해 난소를 자극하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