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갈비뼈 드러난 몸매…‘11자 복근’ 비결 뭐길래? 배우 손예진이 늘씬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6-03-17
심야 게임 땐 역시...‘이 것’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게임을 장시간 즐길 때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김영섭기자 2026-03-16
라면·햄·소시지 즐기면…노인보다 젊은 층 뼈에 훨씬 더 해롭다, 왜? 패스트푸드와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간편 가공식품) 등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노년층보다 오히려 65세 미만 젊은 성인의 뼈를 더… 김영섭기자 2026-03-16
스트레스 받으면 ‘길치’된다?⋯“코르티솔, 뇌 속 GPS 신호 방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블랙아웃이 오듯 머릿속이 하얘질 때가 있다. 평소 잘만 해오던 일에도 허둥거리게 되고, 익숙한 길에서도 우왕좌왕… 최지연 기자 2026-03-16
다이어트약 사용자 10명 중 6명 “비만 아닌데 살 빼려고 복용” 식욕 억제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약 60%는 비만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단순 체중 감량 목적으로 약을 남용하고… 장자원 기자 2026-03-16
여러 언어 쓰면 뇌 노화 속도 늦다? 반론 나왔다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사는 사람일수록 뇌 노화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반론이 제기됐다. 지난해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3-16
스마트폰 앱 썼을 뿐인데...어떻게 성관계 시간이 2배로 쑥? 조루증 탓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뜻밖에 참 많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심리·행동 치료가 조루증 남성의 사정에 걸리는 시간을 약… 김영섭기자 2026-03-15
“아무것도 하기 싫다” 이유 있었네…우울증, 뇌 에너지가 부족해서? “몸이 계속 무겁고 아무것도 할 힘이 없다.” 우울증 환자들이 흔히 호소하는 이 증상이 단순한 기분 문제가 아니라 뇌세포의… 정은지 기자 2026-03-14
‘6개 국어’ 하는 김정태子…머스크도 앓는 ‘이 증후군’ 의심 고백, 무슨 일? 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 지후(16) 군의 근황을 공개하며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김정태는 아들과 함께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최지혜기자 2026-03-14
뭐가 문제지?...운동해도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운동을 하고, 식단에도 신경을 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체중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뭐가 문제일까. 미국… 권순일 기자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