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덜 자는 학생, 단 음식 더 먹는다 (연구) 잠을 잘 못 자는 학생은 정크푸드와 설탕 식품 섭취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브리검영대가 신시내티아동병원(Cincinnati Children's… 정희은 기자 2022-01-11
맛과 영양 모두 잡으려면... 장 보기 전 알아야 할 상식 음식이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물을 마시는 대신 탄산수로 대체해도 괜찮을까? 미국 뉴욕타임스가 이런 궁금증과 관련해 지난해… 이보현 기자 2022-01-11
행복지수 낮고 우울·불안...'디지털'이 그 대안 코로나가 대유행하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활기 넘치던 일상이 전반적으로 고요해졌고, 복작복작한 모임보다는 소수의 사람들이 소박하게… 문세영 기자 2022-01-11
달지 않아도…우울할 땐 피해야 할 식품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겨울철 계절성 정서장애까지…. 우울한 시기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땐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발생한다. 그러나… 권순일 기자 2022-01-11
다양한 비타민 형태, 어떻게 섭취할까? 영양소를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한 음식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라도 자연 식품에 들어있는 모든… 정희은 기자 2022-01-10
바람직한 습관을 만드는 방법 10 긍정적인 습관을 새롭게 만들려면 영리한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과학에 기반을 둔 접근법도 있다. 자기 주도적 신경가소성, 즉… 이보현 기자 2022-01-10
산업화 이전엔 잠을 두 번에 나눠 잤다? CNN이 9일(현시시간) 오늘 밤에도 잠 못 드는 당신에게 위로가 될 2가지 뉴스를 보도했다. 첫 번째는 하루 8시간을 몰아서 자는… 한건필 기자 2022-01-10
‘이 병’ 이후의 삶.. 가족도 꼭 알아야 할 증상 5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간병 살인’이라는 끔찍한 말이 미디어에 자주 나오고 있다. 몸져누운 가족의 오랜 간병에 지쳐 평생 씻을 수… 김용 기자 2022-01-10
“퇴사해야 한다!” 몸이 알려주는 신호 유난히 아파보이고 골골대던 사람이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로 활기를 되찾고 회춘한 듯 어려보이는 경우가 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정신건강과… 김성은 기자 2022-01-09
스트레스 푸는 실질적인 방법 7 스트레스라는 말은 원래 물리학 영역에서 ‘팽팽히 조인다’라는 뜻의 ‘라틴어(stringer)’에서 나왔다. 의학 영역에서는 캐나다의 내분비학자인 한스 셀리에 박사가 ‘정신적… 권순일 기자 202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