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심장마비 20%’를 잡아라...특히 여성 조심해야 심장마비에도 전형적인 증상이 있다. 극심한 통증과 압박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식은 땀을 뻘뻘 흘리고, 어지럼증과 쇠약감을 호소하는 게 여기에… 김영섭기자 2024-06-08
온라인에 빠진 아이들 뇌 봤더니... "마약 물질 중독 환자 뇌와 비슷" 청소년기에 소셜미디어(SNS) 등 인터넷 세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면 뇌 상태 및 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김근정 기자 2024-06-08
"당뇨병 치료제가?" 뇌출혈 위험 낮추는 약물 vs 높이는 약물, 뭐 있나? 콜레스테롤, 혈당, 고혈압 조절을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약들이 뇌졸중 위험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한건필 기자 2024-06-07
"9년 후 치매 걸릴지 알 수 있다?"...치매 80% 확률 예측한다, 어떻게? 10분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발병 최대 9년 전 80%의 정확도로 치매 예측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네이처… 한건필 기자 2024-06-07
"첫째 아들은 왼쪽 자궁, 오른쪽선 둘째가"...자궁 2개로 출산한 女, 무슨 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여성이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두 아들을 낳은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최지혜기자 2024-06-07
"성인 10명 중 6명이 겪는다"...사건 사고 중 가장 큰 트라우마는? 국내 청장년층(20대∼50대) 10명 중 6명은 교통사로로 인한 트라우마(Trauma)를 경험했으며, 10명 중 3명은 4∼6개의 트라우마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박효순 기자 2024-06-07
"새로운 성병 균주 나왔다"...남자끼리 성관계 후 발생, 전염성 강해 미국 뉴욕에서 새로운 성병 곰팡이 균주가 보고돼 보건 전문가들이 주시하고 있다. 트리코피톤 멘타그로피테스 7형(Trichophyton mentagrophytes type VII, TMVII)으로… 정은지 기자 2024-06-07
여름인데 아직도 '콜록'…유독 내 감기만 오래가는 이유 6 여름이 다가오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속담은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다. 더운 여름에는 감기에 잘 안 걸리기 때문에,… 정희은 기자 2024-06-07
"살 빼는 걷기법 따로 있다?"...흔히 하는 걷는 법 실수는? 체중 감량을 위해 가장 실천하기 쉽고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인 걷기. 일상생활 중 쉽게 시도할 수 있고, 충격이… 지해미 기자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