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이세미, "팔에 붙인 거 뭐야?"…'이것' 다이어트 때문, 무슨 효과? 개그우먼 이세미가 2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혈당을 측정했다. 10일 이세미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터] 2주간의 대장정’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10-11
잦은 과식으로 췌장 힘들게 했더니... 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생활은? 췌장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췌장암의 5년 상대 생존율은 15.9%에 그치고 있다. 대장암의 74.3%와 큰 차이가 있다. 조기… 김용 기자 2024-10-11
짓궂은 신동엽 "더러워 보일까봐?"...살 안찌려 ‘이것’ 멀리한다 개그맨 신동엽이 체중 조절을 위해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신동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탄수화물을 줄이는 뜻밖의… 최지혜 기자 2024-10-11
하루에 계란 2~3개는 괜찮다?...진짜 피해야 할 이유는 고지혈증 환자는 어떤 증상이 있을까? 초기엔 아무 증상이 없지만, 차츰 혈액 순환이 나빠진다. 운동할 때 산소 공급이 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0-10
윤현숙, 38kg까지 빠져...결국 '이 병' 진단, "평생 함께 갈 것"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당뇨 투병을 고백했다. 8일 윤현숙의 유튜브 채널 '잼과 노잼사이'에는 '90년대 잘 나갔던 제가 누구냐면요?… 이지원 기자 2024-10-10
"잠 5시간 이하 잔다?"...'이 질환' 위험 3배 높다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이고 이보다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권순일 기자 2024-10-10
청년층, 당뇨병 치료·관리 허점...노인층과 대조적 청년층의 당뇨병 인지·치료·관리 소홀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층이 혈당 조절·당뇨병 치료를 상대적으로 잘 하는 것과 대비된다는 지적이다.… 이재원 기자 2024-10-09
15kg 뺀 유혜정, 허리둘레 13cm 줄였다...'이것' 끊은게 비결? 배우 유혜정이 15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유혜정은 한 방송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했다. 체중 15kg이 찐 만큼 감량했다는… 최지혜 기자 2024-10-09
뚱뚱한 사람, "살빼는 주사 맞고 싶을까?"....의외의 결과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오젬픽 등이 미국 등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체중감소를 원하는 미국인 가운데… 김영섭기자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