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새해 위한 연말연시 건강·안전수칙 12가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겨울 휴가철을 맞아 ‘건강·안전 수칙 12가지’를 내놓았다. 미국 CDC는 이번 휴가철에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건강과 안전을… 김영섭기자 2021-12-26
우리가 대장암에 대해 몰랐던 3가지 최근 브라질 전설적 축구 선수 펠레(81)가 대장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암 환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정희은 기자 2021-12-25
운동이 알코올을 부른다? (연구)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실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쿠퍼… 이용재 기자 2021-12-24
대변서 피 본 적 있다면 ‘이 병’ 의심 화장실에서 혈변을 보았다면 가장 처음 뇌리를 스치는 원인은 치질 그리고 대장암이다. 대변에 피가 섞인 데다 가늘기까지 하다면 대장내시경을… 김성은 기자 2021-12-23
손이 퉁퉁 부었을 때...대처법은? 자꾸 손이 붓는다. 이유가 뭘까? 아기를 가졌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손이 부을 수 있다. 짜게 먹는 사람, 잠이 부족한… 이용재 기자 2021-12-22
췌장암은 유전? 뜻밖의 위험요인은 ‘이것’ “암은 유전이다, 암 걸리는 것은 운명이다...” 암 발생은 유전 탓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있다. 물론 불가항력적인 경우도 있지만, 암은… 김용 기자 2021-12-20
연말연시 ‘속쓰림 주의보’ 발령 연말연시를 맞아 미국 명문 병원인 메이요 클리닉이 ‘속쓰림 주의보’를 내렸다. 메이요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제임스 이스트 박사는… 김영섭기자 2021-12-20
"팬데믹 기간 미국 청소년 마약·술·담배 크게 줄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오히려 미국 공중보건에 좋은 효과를 낳은 사례도 있다.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의 발표… 한건필 기자 2021-12-18
40대이후, 마시는 습관만 주의해도 체중 ↓ 보통 많은 이들이 40대 이후부터 살을 빼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말한다. 근육이 줄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으로… 김수현 기자 202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