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똑 닮은 '도플갱어', 유전자도 비슷할까? 혈연관계도 아니고 사는 곳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놀랍도록 유사한 외모를 지녔을 때 도플갱어라는 표현을 쓴다. 똑같이 생긴… 한건필 기자 2022-08-25
완치 없는 '루푸스', 미토콘드리아 망가지면 심해진다 면역세포 속에는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라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노화, 암, 당뇨 등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문세영 기자 2022-08-25
50대부터 운동해도 결코 늦지 않은 이유, 그리고 효과 젊을 때 운동과는 담을 쌓고 지내다 50 대에 접어들어 뒤늦게 운동을 시작해도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30,… 권순일 기자 2022-08-25
흡연자 옷과 집에서도 발암물질 '풀풀' (연구) ‘제3의 흡연’이 유발하는 폐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차 흡연이란, 담배의 유해물질이 붙어 있는 흡연자의 옷을 다루거나 흡연친화적 호텔… 이보현 기자 2022-08-23
비만 잡으면 유방암 위험 줄어...지중해 식단이 도움 채소, 과일, 통곡물, 견과류, 해산물, 닭고기 등으로 구성된 지중해 식단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식단으로 꼽힌다. 고지방, 고당분,… 문세영 기자 2022-08-23
자폐증 관련 유전자 72개로 압축 자폐스펙트럼 장애(ASD)는 유전적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 어떤 유전자가 관련돼 있을까? ADS 관련 역대 최대 규모의 유전자 분석… 한건필 기자 2022-08-22
코로나 19 감염자의 1/4, 7일 이상 전파력 있어(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증상이 나타난 사람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오랫동안 전염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22-08-22
외국인 건보 자격 살펴...아기 약값 20억원, 600만 원에 정부가 건강보험이 줄줄 새는 것을 막아 생명을 살리는 초고가 약을 싸게 공급하고 뇌 수술, 심장 수술, 분만 등… 김용 기자 2022-08-21
의사도 갸웃 하는 '유방암 0기', 어떻게 할까? 담당 의사가 ‘유방암 0기’로 진단됐다고 통보한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환자는 이를 치료하느냐, 기다리느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김영섭기자 2022-08-21
"미국서 1년 전부터 소아마비 바이러스 돌고 있었다" 지난달 소아마비 환자가 발생한 미국 뉴욕주에서 1년 가까이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