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치사율 100%' 변종 코로나 연구... "무의미하고 끔찍" 중국 연구진이 실험쥐에서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연구를 보고하자 학계에선 비난이 이어졌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최지현 기자 2024-01-18
술 빨리 취하는데 또또또 과음...심장 '이렇게' 망가진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과음을 할 경우 심장에 더 큰 무리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이 빨리… 임종언 기자 2024-01-18
제2의 페니실린은 심해에 있다? 바다 수면 아래 200m~1000미터 영역은 동틀 무렵이나 해질 무렵 정도의 햇빛만 비친다. 그래서 영어로 ‘바다의 황혼지대(twilight zone of… 한건필 기자 2024-01-17
[건방진 퀴즈]검지가 약지보다 짧다vs길다...사이코패스 알 수 있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4 Q. 손바닥을 곧게 펴보자. 다음 둘 중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성향을 지닌 쪽은? ⓛ High… 정은지 기자 2024-01-17
77년 역사...탁월한 시력교정술에 외국의사들 '엄지척' 서울성모병원 안(眼)센터에 들어서면 로비에 특별한 액자가 걸려있다. 2009년 2월 16일, 이곳에서 선종(善終)한 고(故) 김수환 추기경 친필 휘호, '눈은… 윤성철 기자 2024-01-17
사망률 3위, 빠르게 느는 대장암...유일한 예방법은 '이것'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많은 암이다. 사망률도 높아 폐암, 간암에 이어 3위다. 초기 증상이 없어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적인 대장… 임종언 기자 2024-01-16
"음식 덜 먹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 유전자' 덕분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뇌의 노화속도가 늦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다이어트 유전자' 때문이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1-16
거슬리는 새치 몇 가닥...더 안 나게 하려면 뭘 먹지? 모발 전체적으로 색이 변하며 자라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며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권순일 기자 2024-01-16
“탈모증 여친 위해”...4년 머리 길러 가발 만든 美 남성 사연은? “4년에 걸쳐 만든 ‘이 선물’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나는 사랑받고 있어요.” 심한 탈모 증상을 겪는 여자친구를 위해 자신의 머리를… 김용 기자 2024-01-15
"王자 복근, 7살 배 맞아?" 선명한 식스팩 가진 아이...어떻게? 7살 여자 아이가 성인의 배에서도 보기 힘든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킨리는… 정은지 기자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