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이 女보다 당뇨 더 잘 걸리는 이유... 체내 '이것' 차이 때문? 남성이 여성보다 더 일찍,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제2형 당뇨병에 쉽게 걸리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지방의 차이 때문이라는 연구… 김근정 기자 2024-05-19
"피 속에 암 징후 있다?"...혈액검사로 7년 전 19가지 암 위험 판별 간단한 혈액검사로 증상이 나타나기 7년 전 19가지 암의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지해미 기자 2024-05-16
우리 아이가 뇌전증?... '이 치료'만 해도 일상생활 가능해 아이가 소아뇌전증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아이 부모들은 보통 큰 충격을 받는다. 뇌전증은 특별한 요인 없이 24시간 이상 간격을… 임종언 기자 2024-05-16
“궤양성대장염·크론병, 파킨슨병과 사촌이라고?” 염증성장질환과 파킨슨병이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의대·병원 연구팀은 염증성장질환(IBD)과 파킨슨병을 모두 진단받은… 김영섭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5
"남자와 성욕구 없다" 중국 女배우가 '무성애자?'...어떻길래? 열애설 한번 나지 않은 중국 여배우 장징추(44)가 결혼 생각이 없으며, 성적 욕망 없이 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12일(현지… 정은지 기자 2024-05-14
지하철만 타면 배가...민감한 장에 특효인 '균' 찾았다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임종언 기자 2024-05-14
"2년 기대했지만"...돼지 신장 이식받은 男, 두 달 만에 사망 인류 최초로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존한 60대 말기 신장 질환자가 두 달 만에 숨졌다. 최소 2년은 신장 기능을… 임종언 기자 2024-05-13
“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소금을 과다 섭취하면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국제 학술지 위암(Gastric Cancer)에 식탁에서 항상 음식에 소금을 더… 김용 기자 2024-05-12
'돼지 췌장→사람 이식' 임상?...실패 딛고 일어서야 하는 이유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이종췌도이식 임상시험에 성공해, 선천적 당뇨병인 제1형 당뇨병 환자들뿐 아니라 다른 치료법이 거의… 박효순 기자 202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