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왜 이리 많아”...구름 낀 날에도 양산 쓰는 이유가? 2023년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피부암은 2021년에만 8158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꽤 많은 숫자다. 남녀의 성비는 0.8 :… 김용 기자 2024-06-07
다리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 ‘이 병’ 치료할 수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잠자리에 들면 다리에 무언가 기어가는 듯 불쾌한 느낌이 들고, 움직이면 잠을 이루기 힘든 병이다. 하지만 아직 그… 김영섭기자 2024-06-06
선천적 청각장애아 유전자 치료로 청력 찾아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5명의 아이들이 유전자 치료 임상시험에 참여한 후 양쪽 귀에 청력을 갖게 됐다는 기적 같은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6-06
건물주 된 안선영, "난소 나이 55세, 조기폐경 왔다"...어땠길래? 안선영(48)이 스트레스로 인해 조기 폐경을 진단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CEO 겸 방송인 안선영이… 이지원 기자 2024-06-05
“내 소변의 색 꼭 살피세요”... 췌장암·신장암의 ‘이 증상’은?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통증이 금세 나타나면 빨리 병원으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늦게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4-06-05
침으로 전립선암 진단한다? "혈액 검사보다 정확도 높아" 전립선암을 침으로 진단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나왔다. 현재는 보편적인 진단 방법인 표준 혈액 검사는 전립선 특이항원(PSA)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수치를… 박주현 기자 2024-06-04
"평생 술 한 잔 안마셨는데"...혈중 알코올 농도 30배 치솟아, 무슨 일? 평생 술 한 잔 입에 대지 않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정상인 수준의 15배~30배까지 치솟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혈중… 한건필 기자 2024-06-04
유방암 치료받은 女 18%...살 많이 쪄서 재발 위험 높다 유방암 치료를 끝낸 사람(생존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체중이 10% 이상 늘어 재발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김영섭기자 2024-06-04
세계 3대 암학회 ASCO 달군 국내 임상연구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는 4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올해 미국임상암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4)에서 연구회 회원이 제1 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58건 발표됐으며,… 원종혁 기자 2024-06-04
밤에 늦게 자는 사람... '이때' 혈압약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혈압약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빼미족은 저녁에 약을 먹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