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파이도록 긁는다" 심하게 몸 가려운 아이들...아토피 아닌 '이것' 때문? #1. 현재 3살인 챈들러는 태어날 때부터 간에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7주 일찍 태어나 약 한 달 동안 신생아… 정은지 기자 2024-06-04
"갑자기 뇌가 꺼진다"...생후 9개월 아들 옆에서 돌연사한 女, 사인은? 31세의 다니엘라 제인이라는 여성은 지난 1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옆에 두고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원인을 알… 정은지 기자 2024-06-03
“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최지혜기자 2024-06-03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김영섭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와인·치즈와 함께 '이 고기'...인지 기능 높여 치매 위험 낮춘다고? 매일 와인 한 잔과 함께 치즈를 먹고, 매주 양고기를 먹는 것이 치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박주현 기자 2024-06-03
비만약 효과 뒤흔드는…‘배고픈 유전자’ 가려내 치료? 체중을 확 줄여준다는 비만약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른바 ‘배고픈 유전자(배고픈 장 유전자)’ 때문이다. 배고픈… 김영섭기자 2024-06-02
임신 중 약 먹기 꺼려지는데...항생제 먹어도 괜찮을까? 임신 중에 아무 약이나 복용할 수 없다. 항생제도 꺼려지는 약 중 하나다. 그런데 임신 중 항생제를 사용해도 △자폐스펙트럼장애… 정희은 기자 2024-06-02
암도 백신으로 예방하는 시대 열리나? 암도 독감이나 코로나19처럼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올까? 이러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실험이 영국에서 시작됐다. 영국 일간지… 박주현 기자 2024-06-01
간이 침묵의 장기인 이유…간 수치 올리는 요인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역할이 다양하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이고 비타민, 무기질, 호르몬, 약물 대사에 관여한다.… 에디터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