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보다 ‘산후 1년’ 스트레스가 더 위험…아기 뇌 발달 늦춘다 임신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자 애쓰곤 한다. 곧 다가올 출산 육아에 대한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최지연 기자 2025-12-09
엄마가 찍은 1분짜리 자녀 영상... AI가 14초만에 자폐 위험 평가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아이의 일상을 1분만 찍으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위험을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김다정 기자 2025-10-14
“유아 때 스마트폰 오래 쓸수록 초등학교 학업 못따라가” “스마트폰을 틀어주지 않으면 아이가 밥을 안 먹어요.” 맞벌이 부부인 A씨(36세)는 5살 아이에게 식사 시간마다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게 일상이… 김다정 기자 2025-10-13
47kg 미미 “밥 대신 ‘이것’만 먹어”…그래도 혈당 멀쩡하다고? 걸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밥 대신 과자 등 군것질만 한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미미는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은재 기자 2025-06-30
아기 젖병 물려 재우면 충치 생기고 뚱뚱해질 수 있다? 아이를 잠재우기 위해 젖병을 물려주는 엄마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습관이 아이의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및… 박주현 기자 2025-04-03
"'이것' 묻은 장난감 갖고 놀다가"...생후6개월 아기 숨 못 쉬고 호흡기, 무슨 일? 곰팡이가 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생후 6개월 아들의 상황에 분노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12-05
눈 마주치지 않는 우리 아이, 혹시 자폐증?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면 부모들은 더 심각한 문제의 징후가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자폐증에 대한 걱정도 한다. 하지만 2세… 박주현 기자 2024-08-03
"女가 무릎 더 약해"...男女 관절 차이 어릴 때부터 시작 무릎관절의 남녀 차이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는 사춘기 시절이 아니라 유아기부터 나타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골관절염과 연골(Osteoarthritis and… 한건필 기자 2024-07-26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치사율 높은 RSV 감염 막는 '베이포투스'...영아 입원율 82% 줄여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의 감염을 막는 예방약 '베이포투스(성분명 니르세비맙)'의 효과가 재확인됐다. RSV는 영유아에 치명적인 호흡기 감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베이포투스를… 원종혁 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