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50대 배 맞아?” 최은경...초콜릿 복근, 평소 뭐하길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1)이 50대라 믿기 어려운 복근을 공개했다. 최근 최은경은 소셜미디어에 “땀이 무진장 났다, 상쾌하다”는 글과 함께… 최지혜 기자 2024-08-13
"축구하다가 사망"...20세男, 아직 젊은데 심장돌연사, 무슨 일? 한창 건강하던 20대 남성이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중 갑자기 사망했다. 가족들의 그의 사망 6주기를 맞아 돌연심장사에 대한 인식을… 지해미 기자 2024-08-13
"친구는 살 잘 빠지는데, 나는 제자리"...신진대사 문제일까? 신진대사의 중요성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는 내용들이다. 신진대사는 호르몬, 행동,… 정희은 기자 2024-08-12
임영웅, 등판 플러팅... '듬직한 뒤태' 비결, 알고 보니 이 운동? 가수 임영웅이 넓은 등판을 자랑했다. 최근 임영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영웅은 검은색 티셔츠를… 최지혜 기자 2024-08-12
김세아 "나이 드니 베개 자국 오래가" …피부 탄력 지키려면? 배우 김세아(51)가 노화로 인해 겪는 몸의 변화를 털어놨다. 김세아는 9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의 '기적의 솔루션' 코너에 출연했다.… 이지원 기자 2024-08-10
뇌졸중 후 6개월 지나면…‘짧고 격렬한 운동’이 더 좋다? 뇌졸중을 일으킨 뒤 6개월이 지났다면 중간 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보다는, 높은 강도의 운동을 짧고 격렬하게 하는 게… 김영섭기자 2024-08-09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24-08-08
"근육 어디로 가고?" 이장우...22kg뺐는데 후덕해진 얼굴, 무슨 일? 요요현상인 것일까? 살을 빼고 근육질 바프를 찍었던 배우 이장우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장우는 자신의… 최지혜 기자 2024-08-08
"피 안돌면 다리 털도 빠진다?"...혈액 순환 잘되게 하려면?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권순일 기자 2024-08-07